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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새해 새로운 천년을 향한 힘찬 출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경북도 도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경북대종 타종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지난 12월 31일 자정 영덕 삼사해상공원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도단위 기관단체장, 도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경북대종”을 타종하고, 1월 1일 새해 아침 영덕 삼사해상공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며 을미년(乙未年) 청양(靑羊)의 해를 맞는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타종식에는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도 및 영덕군 기관단체장과 여성경제인, 자랑스런도민상 수상자, 학생대표, 출향인대표, 효행상 수상자 등 각계각층에서 70여명이 참여했으며 33타를 치는 동안 장엄한 종소리가 도민의 희망을 안고 울려 퍼졌다.

타종을 마친 후 김관용 도지사는“경제혁신과 미래 준비로 지역의 발전과 조국의 앞날을 확인받는 멎진 한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도민에게 드리는 신년메시지를 낭독 했다.

이어 광장에서는 2015 새해 희망 퍼포먼스가 열렸고, 관광객 등 참석자 모두가 참여한 희망 종이비행기 날리기에서는 경북도와 영덕군의 슬로건과 만사형통의 글씨가 새겨진 대형통천(가로2.4m, 세로8m) 7개가 수만개의 소망이 적힌 종이비행기를 가득 싣고 상승했으며, 관광객들이 손에 들고 있는 종이비행기를 날리면서 새해 하늘을 꿈과 소망으로 가득 채웠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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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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