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심학봉 국회의원 (새누리당, 구미시갑)이 금오테크노밸리 창조경제 복합타운 환경조성사업을 위한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심의원은 지난 한 해 동안 구미대교 유지보수 및 구미올림픽 기념관 개보수 등 시설안전 확보를 위한 특교세 17억, 구미고등학교 생활관 증축을 위한 특교세 19억8천100만원 등을 포함, 총 46억8천100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수십억원의 특별 교부세 확보는 구미시 및 도․시의원과 머리를 맞댄 가운데 소통과 협력 등을 통한 협업의 성과여서 더 큰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심의원은 행자부 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에 대해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 3D디스플레이 산업 및 해외통신사업자 인증랩 구축사업 등 금오테크노밸리 내에서 추진 중인 국책사업과 관련 연구센터 및 입주기업, 유동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변 환경개선에 대한 구미시의 요청이 있었다”고 강조하고 “특별교부세 확보로 개인과 벤처․중소기업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이 구축되고, 진출입로와 주변 녹지환경이 조성됨으로써 지난 12월 17일 출범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금오테크노밸리는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