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심학봉 의원, 또 창조 경제 복합 타운 환경 조성 사업 특별 교부세 확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4일
구미대교 및 올림픽 기념관 개보수, 구미고 생활관 증축 등 총 46억8천만원
ⓒ 경북문화신문

 

심학봉 국회의원 (새누리당, 구미시갑)이 금오테크노밸리 창조경제 복합타운 환경조성사업을 위한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심의원은 지난 한 해 동안 구미대교 유지보수 및 구미올림픽 기념관 개보수 등 시설안전 확보를 위한 특교세 17억, 구미고등학교 생활관 증축을 위한 특교세 19억8천100만원 등을 포함, 총 46억8천100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수십억원의 특별 교부세 확보는 구미시 및 도․시의원과 머리를 맞댄 가운데 소통과 협력 등을 통한 협업의 성과여서 더 큰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심의원은 행자부 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에 대해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 3D디스플레이 산업 및 해외통신사업자 인증랩 구축사업 등 금오테크노밸리 내에서 추진 중인 국책사업과 관련 연구센터 및 입주기업, 유동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변 환경개선에 대한 구미시의 요청이 있었다”고 강조하고 “특별교부세 확보로 개인과 벤처․중소기업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이 구축되고, 진출입로와 주변 녹지환경이 조성됨으로써 지난 12월 17일 출범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금오테크노밸리는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상주박물관, ‘상주 잠사업’ 유산가치 발굴한다..
경북도, 건축문화상 대상에 ‘상주 시립도서관’ 선정..
박정희 대통령 고향 구미,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확산..
서장우의 일상(6)]어스름 속에서 만난 것들..
가을의 문턱, 구미 예술로 물들다...금오예술제 2일 개막..
인사]구미시 10월 1일자..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