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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수도(98.1%)▪하수도(97.4%) 보급률 도내 최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4일
경북도 상▪하수도 2조 4천 448억원 투입, 보급률 제고키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020 상하수도 보급률 향상대책을 수립, 상하수도 보급률을 높이는데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2020년까지 24448억 원을 투입해 상수도 보급률을 94.5%, 하수도 보급률을 85.1%까지 높이고, 불합리한 상하수도 요금을 현실화해 중장기 투자 재원을 마련하는 한편, 연차적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국비예산확보에 총력을 다 해 나갈 방침이다.

야별로는 상수도 분야에는 면단위 농촌지역에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151개 지구에 6256억 원, 식수원 확보가 곤란한 지역에 맑고 풍부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742개 지구에 1242억 원, 양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한 지방상수도 시설 개선사업 506개 지구 841억 원 등 8339억 원을 투입한다.

하수도 분야는 하수도 보급 확대 및 하수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하수처리장 확충 및 관거정비 사업에 309개 지구 11636억 원, 농어촌 지역의 생활하수의 효율적인 처리로 공공수역의 수질보전을 위한 농어촌단위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172개 지구 4473억 원 등 16109억 원을 지속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김관용 지사는상하수도 보급률을 높이고, 물 환경 정책 수요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고 강조하고하수도 사업에는 국비가 절대적인 만큼 정부예산확보에 적극 대응해 차질 없이 사업추진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내 23개 시군 중 구미시는 상하수도 분야에서 최고의 보급률을 보이고 있다.

상수도

구미시는 98.1%이다. 전국 평균은 95.1%, 경북은 87.2%이며, 도내 최저는 성주군으로써 49.5%이다.

하수도

구미시는 97.4%이며, 전국 평균은 91.6%, 경북도는 75.9%이다. 도내 최저는 울릉군으로써 1.3%이다. 시부 최저는 영천시로써 64%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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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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