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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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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어린이 종합 예술제 심사위원인 구미출신 임수진 작가가 2015 경북일보 문학대전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단편소설‘ 노란 꿈’.
심사위원들은 ‘형식의 완성도▪인물 형상화,문장력 등에서 참신성과 완벽성등이 뛰어났다’고 평했다.
월간 수필문학으로 등단한 임 작가는 동서커피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수필집 ‘나는 여전히 당신이 고프다’는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문인협회 대구 수필가 협회 , 반월소설,구미수필문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인 임 작가가 수필에 이어 소설분야로 저변을 확대하면서 향후 그녀의 작품 활동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