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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15일까지 곶감 수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상상상주시 상주농협과 원예농협을 통해 15일까지 10일간, 곶감을 수매한다. 

감 생산량이 전년 대비 전년대비 35퍼센트 증가하고, 곶감 생산량 역시 3천여 톤이 늘어난 9500여 톤으로 예상되면서 농협중앙회에서 매취자금 100억원을 받은데 따른 것이다.

수출과 군납 및 내수용 등의 목적으로 수매하는 곶감 수매가격은 생산자 대표 등과의 협의에 의해 실중량 10kg 기준 1등급은 86천원, 2등급은 84천원, 3등급은 83천원, 4등급은 82천원으로 결정했다.

수매대상 품질은 상주 둥시곶감으로 당도 45brix 이상, 수분 33~38퍼센트, 색택은 상주둥시곶감 고유색택이어야 하며, 기타 중량과 모양, 질감 등을 기준으로 했다.

시는 곶감 수매를 통해 생산농가의 가격 안정화와 품질향상에 의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확보함은 물론 접 단위에서 킬로그램 단위로의 정착, 낱개포장·소포장을 통한 수출 등 대내외 판로개척, 곶감수매시 발생되는 속박이, 개수 속임, 불량유통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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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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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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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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