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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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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6일 시청 강당에서 허동찬 부시장의 이임식과 정만복 부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경상북도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기는 허동찬 부시장은 이임사를 통해 “ 직원들의 다양한 생각이 어우러지도록 소통에 중심을 두겠다고 다짐한 세월이 어느덧 1년”이라고 회고하고 “ 늘 김천시의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임 정만복 부시장은 상주 외남면이 고향으로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1978년 7급 공채로 상주군청에 첫발을 내디닌 후 상주군 식산과, 보건소, 민원실, 농산과, 재무과 등을 거쳤다.
1987년 경상북도로 옮긴 뒤 관광과, 지역경제과에서 근무한데 이어 농촌개발과장, 도시계획과장, 예산담당관, 상주시 부시장을 거쳤다.
정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 국토중심의 신 성장거점 도시로 경북의 발전을 견인할 시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