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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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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이 1월 2일 김성구 순천향중앙의료원장과 교직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2015년을 맞이했다.
박래경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경쟁력 있는 병원을 목표로 의료기관 인증평가 준비, 의료진 충원, 응급의료센터 확장, 조직문화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김성구 순천향중앙의료원장은 식물은 물이 부족해야 꽃을 피운다는 ‘필사즉생(必死則生)' 사자성어를 제시하며 "지난 한해 어려운 의료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진료 지표면에서 성장세를 보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이 2015년에도 이 같은 정신으로 무장해서 금년 목표를 달성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