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아름다운 구미의 길 책자 발간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7일
금오지 올레길 등 16개 코스 소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최근 도시와 자연과의 조화롭고 아름다운 길 16개 코스를 선정해
스토리로 구성한“아름다운 구미의 길” 책자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에는 ▶금오산 길 (금오지 올레길, 메타세콰이어길) ▶도시숲 길 (인동, 송정․광평, 원평 등) ▶ 생태숲 길 (산동, 지산 샛강 등) ▶자연숲 길 (옥성자연휴양림 등)의 4개 테마를 주제로 각 코스별로 각종 사진과 함께 조성경위 및 주변 볼거리 등을 곁들여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시는 아름다운 구미의 길 책자 발간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행복한 걷기 여행으로 치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제2, 제3의 아름다운길을 조성해 “푸르름이 가득녹색환경 도시”로 변화를 거듭해 나가기로 계획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3년엔 산림청 지정 한국의 아름다운 가로수길 62선에 인동 대왕 참나무숲길, 송정동 철로변 느티나무숲길, 해평 도리사 진입로 느티나무 숲길 등 3곳이 선정되어 구미의 자랑이 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이장균
구미를 사랑하는 시민으로써 좀 답답하네요. 시청이 이 좋은 책을 내고도 왜 홈페이지에는 아무런 정보도 올리지 않는지... 동 책자를 받아보는 방법이나 PDF등의 형식으로 받아볼 수 있는 길을 열어놓고 홍보하시면 더욱 빛날 것을...
01/08 13:51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상주박물관, ‘상주 잠사업’ 유산가치 발굴한다..
경북도, 건축문화상 대상에 ‘상주 시립도서관’ 선정..
박정희 대통령 고향 구미,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확산..
서장우의 일상(6)]어스름 속에서 만난 것들..
인사]구미시 10월 1일자..
가을의 문턱, 구미 예술로 물들다...금오예술제 2일 개막..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