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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주여성 대학보내기 사업1호, 김연옥씨 팀장 승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9일
구미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다문화 가족지원 센터 (센터장 장흔성)11일자로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결혼이주여성 대학보내기 사업의 1호로 20122월 센터 팀원으로 채용한 김연옥씨를 팀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중국 흑룡강성 밀산시 출신으로 199512월 산업연수생(통역)으로 입국한 김씨는 1999년 결혼, 현재 남편과 12살된 아들을 두고 있다. 2007년부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교육사업 부모교육지도사로 활동하며 구미대학교 사회복지과와 계명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특히 김씨는 평점 4.2점 이상의 장학생이었다.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는 2012센터 팀원 공채를 통해 다문화가족 특화 프로그램, 다행복 프로그램, 자원봉사 프로그램 등 다문화 가족의 역량강화사업과 다문화가족 당사자로서의 애로점과 지원사업에 대한 다문화가족과의 간격을 좁히는 등의 활동이 인정돼 2014년 여성가족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장흔성 다문화 가족지원 사업은 사업의 주체인 다문화가족의 역량이 강화되고, 성장해 종사자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으로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모습이라고 판단하고, 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연옥 팀장은 입사한 지 3년에 불과해 서툰 부분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팀장으로 승진돼 걱정이 앞선다고 강조하고 하지만 경험했던 어려움을 늘 염두에 두고 다문화가족이 내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사업을 진행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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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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