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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열어가는 행복 구미...구미여협 신년교례회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6일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명자)가 15일 크리스탈웨딩에서 남유진 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김정숙 교육장을 비롯해 도ㆍ시의원 및 기관 단체장 19개 여성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다사다난했던 2014년 갑오년(甲午年)을 되돌아보고 2015년 희망찬 을미년(乙未年)을 맞이해 구미시 발전을 축원하고 각 여성단체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여성단체협의회는 21만 구미여성을 대표하는 단체로 여성들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및 양성평등, 권익증진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있으며 특히, 여성을 배려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주역의 역할을 했으며 시정 각 분야에서 여성의 세심한 손길이 필요한 곳 어디든지 함께 했다.
  
김명자 회장은 "회원들의 도움과 나눔으로 여성단체협의회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2015년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여성이 행복한 구미 만들기에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심학봉 의원은 축사에서 “구미에도 이제 여성회관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면서 국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PW 한국연맹 구미클럽

  ▶전국주부교실 구미지회

  ▶한국자유총연명 구미시지부 여성회
  ▶바르게살기 여성회


  ▶대한미용사협회 구미지부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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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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