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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구미·김천지역 건설, 산업현장 사망재해자 전년대비 두 배로 증가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0일
구미고용노동지청, 건설현장 추락 사고방지를 위해 작업중지명령 등 행정조치 강화
ⓒ 경북문화신문

구미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호현)은 지난해 전국적으로는 사망재해자가 감소(906명→756명)하고 있음에도 구미·김천지역은 사망재해자가 5명에서 10명으로 오히려 증가했다고 밝혔다.

구미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2013년 사망자는 5명(건설4명, 제조1명)대비 2014년 에는 10명(건설8명, 제조1명, 기타 1명)으로 두배 증가했으며 업종별로는 제조업에서 1명(끼임), 기타업종에서 1명(부딪힘)의 사망재해자가 발생했고, 건설업종에서는 추락에 의한 사망재해자가 8명이 발생해 재발방지 대책이 시급힌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안전보건법상 건설현장의 추락재해 방지를 위해 추락하거나어질 위험이 있는 장소에는 작업발판 및 안전난간을 설치하도록 되어 있고, 안전난간 등의 설치가 곤란할 경우에는 안전방망 또는 안전대와 안전대 부착설비를 갖추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구미·김천지역 일부 건설현장에서는 이러한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은체 작업을 진행해 사망재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지청은 파악하고 있다.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추락재해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 사업주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형사처분을 받게 되고, 근로자 또한 사업주의 조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한편 구미고용노동지청 은 안전조치가 불량한 현장에 대해서는 수시감독을 통한 작업중지명령, 안전진단명령 등의 행정조치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히고 사업주 및 근로자에게 안전과 건강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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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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