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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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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새누리당 구미갑)국회의원의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의 정치를 통한 민생안정에 나섰다.
심의원은 지난 20일부터 송정동 소재 송리 노인회관을 시작으로 지역어르신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경청하는 현장 의정보고회를 갖고 올해부터 안전행정부 특별교부세를 통해 전국 6만3000여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293억원을 추가 지원하는 경로당 냉난방비와 양곡비 지원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심 의원은 “이번 경로당 냉난방비와 양곡비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앞으로도 노인분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두귀를 모두 열어두고 말씀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 의원의 이번 현장 의정 보고회는 20일 송리노인회관을 시작으로 지역내 138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 나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