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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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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2층 회의실에서 양진오, 임춘구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구미시새마을회 관계자 및 전 현직 새마을남여지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5년도 무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4년을 끝으로 임기를 마치는 새마을남녀지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새로이 선임된 새마을남녀지도자에게 인준서를 전달했으며 2014년 결산보고, 임원선출, 2015년 사업계획 및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퇴임하는 김광율 무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은 이임사에서“지난 6년 동안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노력 덕분에 무사히 소임을 마칠 수 있었다”며 “비록 회장직에서는 물러나지만 항상 새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강성구 협의회장은“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쳐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서 전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