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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형곡2동-윤지영 주무관 1월 스마일왕 선정, 임오동-환경미화원 간담회, 진미동-무사기원 시산제 지내, 비산동-새마을대청소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형곡2동(동장 박성애)은 1월 30일 민원실에서 1월의 스마일왕으로 선정된 윤지영 주무관에게 도서상품권(3만원)과 꽃다발을 증정하고 축하 하는 행사를 가졌다.


형곡2동에서 노동복지, 투자통상, 상하수도, 과학경제 업무를 맡고 있는 윤지영 주무관은 밝은 미소로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친절하고 따뜻한 고객응대로 민원인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진미동
 
진미동(동장 이근도)은 체육회(회장 안덕배) 주관으로 2월 1일 오전9시에 유관 기관단체장, 청년회 및 체육회원 등 20여명이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 입구에 집결한 후 함께 등정해 정상에서 시산제를 지냈다.

시산제는 산악인들이 해마다 연초 상순(上旬)에 한 해 무사히 등하산할 수 있도록 산신(山神)에게 제를 올리는 것으로 진미동 체육회는 매년 체육회원과 진미동민을 위해 봉두암산에서 시산제를 올리고 있다.

이날 시산제를 주관한 안덕배 체육회장은“산행으로 대자연의 섭리와 조화 속에서 겸손의 참뜻과 지혜를 배워 지역 발전의 선두에 설 수 있는 단체가 되길 바란다”며 “회원 서로 간에 사랑과 화목이 넘쳐흐르고 늘 새로운 향기를 주고받아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근도 진미동장은 매년 봉두암산에서 등산객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체육회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을미년 새해에는 산행하는 모든 사람들이 산 기운을 듬뿍 받아 건강한 일상생활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찾아 희망과 기쁨이 배가 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비산동

  ▶비산동 새마을대청소

비산동(동장 이인재)은 2월 2일 통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연보호협의회, 체육회,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5년 첫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대청소는 다가오는 설에 고향을 찾는 사람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비산동이 될 수 있도록 낙동강지류 하천주변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였던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청소하는 동시에 하천 주변 안전시설물까지 점검했다.

이인재 비산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15년을 맞이해 처음 실시하는 새마을 대청소에 관내 단체장과 회원들이 많이 참석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동 행정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어주길”당부했다.

 

 

 


 

윤 주무관은 “2015년 첫 스마일왕으로 뽑아주신 것에 감사하고, 찾아오시는 민원들 한 분 한 분 웃으면서 동사무소를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업무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애 형곡2동장은 스마일왕으로 선정된 윤지영 주무관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형곡2동 직원전체가 스마일왕이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주민들에게 마음을 다하여 친절하게 응대할 것”을 당부했다.

►임오동


임오동(동장 신정순)은 1월 30일 관내 식당에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를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들을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환경미화원
6명과 재활용차 수거 기사 4명를 이 참석한 이날 감담회에서 임오동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마주치는 각종 민원 및 건의사항 수렴 등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환경미화원들은 이번 자리를 마련해준데 감사를 표하고 클린 임오동을
만들기 위해 본연의 임무에 충실함은 물론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홍보, 불법쓰레기 투기 감시 등 쾌적한 임오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신정순 임오동장은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근무 중 안전사고 예방과 추운 날씨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당부했다.

►진미동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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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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