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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단 운동장 R&BD, 교육,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융복합집적지로 재탄생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3일
용역조사가 완료되는 3월쯤 구체적인 사업계획 나올 듯
ⓒ 경북문화신문

新(신) 산업 입지공간 창출 및 R&BD, 교육, 문화 등이 공존하는 복합공간을 목표로 새로운 준비에 들어갔던 공단 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의 대략적인 윤곽이 드러났다.

 현재 구미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본부(이하 산단공)는 공단 운동장에 414억을 들여 의료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해 관련 산업을 지원 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관련 벤처기업 유치를 위해 아파트형 공장 건립도 함께 구상 중에 있으며 이외에도 근로자들을 위한 체육 및 문화시설을 위한 근린 생활 시설과 함께 근로자들을 위한 기숙사로 활용 가능한 오피스텔을 558억 원을 들여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지난해 12월쯤 에는 모든 용역 작업을 마무리하고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수립되어야 했으나 공단 운동장에 입주 예정인 전자정보기술원의 의료지식센터 건물 위치 선정 협의 과정에서 서로 간 의견 차가 있어 용역기간이 뒤로 밀려지게 됐다.

 하지만 현재 서로간의 의견차는 원만히 해결 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르면 올해 안으로는 용복합집적지로 새롭게 태어나는 공단 운동장의 첫 삽을 뜨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걸로 기대된다.

 이번 융복합집적지조성사업인 공단 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은 현재 구조고도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구미 1공단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에 따라 공단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은 구조고도화사업의 본래 취지를 제대로 이행한 성공적인 사업으로 이뤄져 앞으로 이뤄질 노후화된 1공단 재생 사업의 표본이 되어야 한다는 게 일반적인 여론이다.

 한편 현재 용복합집적지 조성 사업중 산단공에서 추진중인 기숙사형 오피스텔은 일반인들에게도 분양이 가능할 뿐 아니라 자금 558억을 펀드로 조성해 수익성 사업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산단공 측에서는 공공성이 강화된 형태로 운영을 한다지만 향후 분양가등 세부사항이 나와 봐야 사업의 성격이 파악 될 것으로 보인다 .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도 자금 유치를 위해 수익성 사업이 전혀 없을 수는 없지만 수익성 사업에 만 매달리거나 사업 내용의 투명성이 보장 되지 않는 다면 제2의 구조고도화 사태로 불거 질 수도 있다며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한다고 충고한다 .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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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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