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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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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구미시지회 청년회(회장 채희진)는 1월 30일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성품(쌀20kg 60포, 300만원 상당)을 구미시에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구미시지회 청년회(광평동 소재, 회원 30여명)는 구미지역에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항구적으로 옹호 발전시키고,이와 관련된 민간단체에 대한 협조와 세계 자유 우방과의 유대 강화를목적으로 1989년 설립된 한국자유 총연맹구미시지회 산하단체다. 회원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시민 안보의식 고취 활동과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시민교육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고, 화해와 공존이라는 역사적 흐름에 동참해 각종 대북지원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시는 이 성품을 기탁자의 뜻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계층에 골고루 배부해 우리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어려운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