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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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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모든 경찰활동에서 인권과 적법절차가 최고의 가치이며 그 바탕에 경찰관 개개인의 투명성과 높은 도덕성이 요구됨을 강조해온 이준식 구미경찰서장 과 직원 들은 5일 청렴동아리 캠페인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경찰관들의 엄격한 자기 관리와 절제된 처신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캐페인은 경찰서 정문 앞에서 경찰서장 및 각 과장, 청렴동아리 회원 등 40여명 참석했으며 출근길에 나서는 동료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근절 의식을 갖고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에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에 참여했던 경찰관들은“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문구처럼 구미경찰들이 새로운 각오를 통해 구미시민들이 치안에 늘 만족하면서 가가호호 좋은 일들로 가득하길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