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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이웃돕기 사랑의 성금 전달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성금 1천 만원 전달
ⓒ 경북문화신문

도레이첨단소재(대표이사 이영관)구미사업장장 이승훈 상무와 권재관 노조위원장은 5일 구미시를 방문해 임직원의 정성이 담긴 이웃돕기 성금 1천 만원을 구미시에 전달했다.

이승훈 구미사업장장은 “사회공헌의 외연을 보다 확대하고자 이번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참여로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구미시 경제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매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사회의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돕기, 무료급식지원, 요양원 봉사, 아동보육지원활동, 사랑의 산타보내기 행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 정기적으로 실천해 왔다.

또 각종 의연금, 이웃돕기 성금 등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으며 1사1촌 자매결연(해평면)을 맺고 지역 농산물을 구입해 우리 농산물 애용에도 앞장서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편 이날 성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액 기탁되어 지역의 저소득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전액 배분되게 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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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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