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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학습도 하고, 조경수 및 묘목도 싼값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6일
2월 10일부터 4월 5일까지 봄철 나무판매

경상북도산림 환경연구원은 2월 10일부터 4월 5일까지 일반인들에게 각종 조경수 및 산림용 묘목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야생화 전시포, 습지생태원 등을 둘러보는 자연학습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구매자는 구입할 수목을 직접 고를 수 있다.

산림환경연구원에서 공급하는 나무는 연구원에서 직접 우량종자를 채취·양묘한 것으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조경수 보다 저렴하다.

올해에 판매하는 수목은 향토수종인 이팝나무를 비롯해 강송, 단풍나무, 배롱나무 등 10만6,000㎡에 식재된 48종 4만여 그루로 관상수, 꽃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다.

한편, 산림환경연구원에는 묘목 및 조경수 판매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보전 등 산림환경의 중요성에 관한 홍보와 청소년 교육을 위해 산림전시실, 야생화원, 습지생태원 야생동물원을 비롯해 40ha의 포지에 900여종 44만 본의 수목을 식재 전시하고 있다. 매년 20만명 방문객이 찾고 있다.

수 종

규 격

본당단가

(원)

수 종

규 격

본당단가

(원)

소 나 무

H1.5m x R8㎝

39,200

느티나무

H3.5m x R15㎝

195,100

이팝나무

H2.5m x R5㎝

17,300

산 수 유

H2.5m x R6㎝

30,600

단풍나무

H2.0m x R8㎝

40,900

살구나무

H2.0m x R4㎝

17,700

측백나무

H1.5m x W0.4㎝

2,800

은행나무

H3.0m x B6㎝

25,900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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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문
경상북도산림 환경연구원은 어디에 있나요?
02/07 10:5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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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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