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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설 연후 특별 교통대책 마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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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9일부터 22일 까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연휴기간 (2.18 ~ 2. 22) 동안 귀향객 및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각종 교통시설에 대한 사전 특별점검 활동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9일부터 이용객들이 평소보다 많이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시외버스터미널 및 시외버스정류장 7개소에 점검반을 파견해 대합실 및 화장실 등 주요 편의시설 청결 및 관리 상태 점검을 실시,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또 연휴기간 동안 시내버스 배차시간 조정 및 증차운행 등 탄력적인 운용을 통해 귀향객과 시민들의 편리한 대중교통이용을 도모하고, 원할한 교통흐름을 위해 고속도로 IC주변, 원평동, 인동동 등 유흥가 및 상가 밀집지역, 금오산, 동락공원 등 평소보다 이용객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대해 불법 주ㆍ정차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차선 및 교통안전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해 훼손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작업을 시행하고, 신호기 이상에 대비해 경찰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특별수송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연휴기간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민원 및 사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성칠 교통행정과장은 “철저한 준비와 점검을 통해 귀향객 및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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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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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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