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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역사를 새롭게 쓰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8일
제53기 구미시 산림조합 정기 총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산림조합 (조합장 우진석) 2015년 정기총회(제133회 대의원회)가 6일 이.감사.대의원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임춘구▪양진오 구미시의회 의원, 권순영 구미시 선산출장소장,김중환  경북지역본부 본부장, 산림조합 임직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동안 구미시 산림조합은 ▷산림 조합 중앙회 종합평가 경영 우수조합 표창▷산림조합 중앙회 산림자원 조성사업 우수조합 표창▷산림조합 중앙회 산림경영지도사업 평가 우수 수상등이 입증하듯 2천여 조합원과 함께 국가 산림 정책을 뒷받침하고, 산림사업 실행 대표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수행하는데 부족함이 없었다는 평을 받아왔다.

  

특히 조합은 지난 해 산림복합단지 관리운영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구미시 산림조합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는 평을 얻고 있다. 산동면 인덕리 산 5-1번지에 조성된 산림복합 단지는 2011년 9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3년간 31 ha를 대상으로 조성됐다. 21억원의 총 사업비가 투입된 복합단지에는 56종 68만본의 산채류 등을 식재한 것을 비롯 탐방로 4.76km, 관수시설 2개소, 태양광전기 울타리 3.2km, 육묘장 및 버섯재배사 각1동 등이 들어서 있다.

이날 우진석 조합장은 “ 산주와 임업인들에게 산림 경영 기술을 지원하고, 산에서 돈이되는 수익형 산림경영 모델을 보급함으로써 임업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시민들에게 산림 체험 현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또 “전국 1등 조합으로서 위상을 굳건히 다지고, 경영의 내실화를 통해 조합원의 권익 신장은 물론 조합발전에도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권순형 출장소장은 또 “산림행정은 산림조합과 불가분의 관계를 갖고 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유대관계를 통해 윈윈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소장은 또 “산림조합 평가에서 산림조합이 최우수 평가를 받았고, 구미시 산림행정도 최우수 평가를 받은 만큼 공동보조를 갖출 경우 구미시가 전국 최고의 산림자원의 토대 위에서 환경과 부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석형 산림조합 중앙회장은 또 영상 인사를 통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통해 산림강국을 향해 가자”고 당부했다.

또 김태환 ▪ 심학봉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정기총회를 축하했다.

  


한편 산림조합은 이날 구미시 장학재단에 3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수상자>

■중앙회장 표창

▷ 구미시산림경영과 지방녹지주사 이한석▷ 대의원 우길용

■구미시장 표창

▷ 대의원 임상윤 ▷ 대의원 정광철

■김태환 국회의원 표창

▷감사 이원직▷ 대의원 안영재

■심학봉 국회의원 표창

▷ 대의원 강성진

■ 조합장표창

▷ 대의원 김동기▷대의원 박종구▷대의원 성선경▷대의원 장태환▷ 대의원 백인탁▷백용탑▷조합원 이성유▷ 영림단장 장재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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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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