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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신성장 동력 구미에 수혈, 의정 역량 집중”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8일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 결사 저지”
ⓒ 경북문화신문

 

설명절을 앞두고 가진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구미출신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이 “창조경제, 문화 융성, 안전한 구미 만들기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구미발전의 저해요소인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에 대해서는 결사 저지하는 등 지역 경제의 구조적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 마련 등 산적한 과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제8대 경북도의회 의원, 제9대 도의회 운영위원장과 예결위원장을 역임한데 이어 10대 의회들어 압도적인 지지에 힘입어 2014년 제1부의장에 선출된 윤 부의장은 “이 모든 것이 구미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보살핌이 계셨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하면서 지난 한해 동안 “ 대통령을 모시고 경북 창조 경제 혁신센터가 출범한데 이어 경북 산학 융합 지구 준공, 구미1공단 리모델링, 새마을 운동 테마공원 조성, 구미국가 5공단 개발 등 새로운 성장발판을 마련하도록 하는데 주어진 위치에서 소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2015년은 민선6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역사적인 해로써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 윤 부의장은 낙동강의 기적을 이룬 구미경제의 재도약과 50년 역사의 구미공단을 새로운 창조경제의 발원지로 만들기 위해 ▷국가 5공단 하이테크 벨리, 4공단 확장 단지 등 더 넓은 경제 영토에 (주)도레이 첨단 소재 등 국내외 최첨단 기업의 투자유치를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전자 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 구축 ▷3D 프린팅 제조혁신 허브센터 지원▷휴먼 ICT 중소기업 창조 생태계 기반 구축▷탄소 섬유 클러스터 조성 등 미래 지속 가능한 신성장 동력을 육성하는데 의정활동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구미시민의 여가문화 활성화와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낙동강을 활용한 다양한 레포츠 인프라 구축, 금오산 도립공원 정비, 지산 샛강 생태습지, 도시숲 조성등 녹색 레저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 문화가 있는 삶, 안전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구미 문화특화지역 조성 사업 등 문화자원 발굴과 문화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여성▪아동 안심 귀가 시범 거리 조성, 우수 저류시설 설치 등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 될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윤 부의장은 “최근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 결사 저지등 지역 경제의 구조적인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 마련등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는데 물불을 가리지 않겟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와함께 “ 시민 여러분의 동반자로서 더욱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의가 정책 전반에 골고루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전달하고, 건전한 정책대안까지 제시하는 등 솔로몬의 지혜를 제대로 발휘해 창조경제와 문화 융성, 안전한 구미,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데 모든 의정역량을 펼치겠다”고 밝힌 윤 부의장은 “ 경상북도 의회 부의장으로서 지역 경제의 위기를 극복하고, 경상북도와 구미시의 상생발전을 위한 든든한 연결고리 역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윤 부의장은 특히 구미의 미래발전을 위해서는 “구미의 리더그룹들이 사사로운 감정의 실타래를 풀고 서로 머리를 맞대어야 한다”며 “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기 위한 대의적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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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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