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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올해 신입생 없는 학교 15개교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9일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5학년도 유·초·중학교의 잠정적인 학교현황을 발표했다.

올해 도내 유치원은 공립
4개원, 사립 6개원이 신설되고, 공립 8개원과 사립 4개원을 폐원하여 총 712개원으로 전년대비 2개원이 감소됐다. 원아수는 2014학년도 3만7천595명에 비해 2천684명 늘어난 4만279명이며, 학급수는 49학급이 늘어난 2천28학급으로 판단됐다.
 
초등학교 본교는 3개교가 폐지되고 1개교를 신설해 476개교이며, 분교장은 4개교가 폐지돼 41개교로 나타났다. 학생 수는 황금돼지띠 학생이 입학했던 2014학년도에 비해 1천203명이 감소한 13만167명이며, 학급수도 27학급이 감소한 6천313학급으로 집계됐다.
중학교는 학교 신설 및 폐지가 없어 작년과 동일한 본교 275개교와 분교장 12개교이다. 학생수는 저출산의 영향으로 2014학년도에 비해 7천48명 감소된 7만8천8명이며, 학급수는 51학급이 감소한 3천13학급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 신입생이 없는 학교는 초등학교 15개교(본교 2교, 분교장 13교)이고, 중학교는 신입생 없는 학교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도교육청은 2015학년도 신입생 없는 학교가 학생수 감소에도 2014학년도의 13개교와 비슷하고, 2013학년도 26개교에 비해 대폭 줄어든 것은, 소규모학교 통·폐합을 적극 추진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정규모학교 육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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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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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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