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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IT응용제어과, 2015 미래신성장동력학과 선정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이세균) IT응용제어과가 2015년 미래신성장동력학과로 선정돼 대구경북지역 IT융합 시스템분야의 현장중심형 기술자 양성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응용제어과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가 반영된 현장중심 교육훈련체제로 교과과정을 개편하고 전공동아리 및 멘토제 운영을 통한 심화학습 활성화, 산업체 연계 강화를 통한 취업의 질적 향상을 주요 골자로 특성화방안을 실시하고 있다.  또 약 7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스마트제조 IT분야와 스마트 응용IT분야의 전용 실습실을 조성하고 최첨단 교육 장비를 갖출 계획이다.
 
지난 9일에는 취업현장성 강화를 위해 IT융합 기술분야 전문가들과 장비 검토회의를 가졌다.  
 
이은숙 교수는 국내 제조IT 산업의 성장세와 더불어 구미지역에 IT융합기술단지 및 산학융합지구 조성으로 IT융합분야의 중간개발 인력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IT융합시스템분야에 인력양성이라는 중추적인 임무를 수행하게 됐다앞으로 일학습 병행과 연계한 취업강화와 지역 기업체 맞춤 프로그램을 개발을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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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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