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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야생조류, 토종닭, 육용오리, 산란계 대상 검사 강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가축위생시험소가 도내 바이러스 유입 방지를 위해 야생조류, 토종닭 등에 대한 AI 재발 방지 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한다.

도는 특히 선제적인 AI 차단방역을 위해 2월초부터 3월말까지 2개월간 총 3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도내 철새 도래지인 구미 해평을 비롯 시·군별 야생조류 서식지(26개소), 토종닭을 사육하는 가든형 식당(64개소) 및 전통시장 가금 판매소(35개소)등 총 380여개소를 집중관리대상 지역으로 지정하고,AI 항원검사와 임상관찰을 병행키로 했다. 또 소규모 농가 등 방역취약농가에 대한 차단방역 지도와 AI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교육도 강화할 예정이다.

도는 양계농가에 대해 AI 발생지역의 가금류 입식을 자제하고, 매일 축사 내·외부에 대해 소독을 실시해 줄 것과 의심축 발견 시 즉시 가축방역기관(☎1588-4060, 1588-9060)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병원성 AI는 작년 1월 16일 전북고창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계속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도의 경우 지난 해 11월 24일 경주에서 발생한 이후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전국적으로는 최근 전남·북, 경기, 경남, 충남 등에서 발생이 크게 확산되는 등 지금까지 총 74건이 발생했다.

윤문조 도 가축위생시험소장은“앞으로 도내 기타 가금류, 종계에 대한 상시예찰 검사를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며, 현재 추진 중인 AI 특별 모니터링 검사를 통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양계농가의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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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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