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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역 기업체 71.2%가 이번 설 휴무 5일간 실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0일
설 상여금 기업체 62.3%가 지급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윤용희)가 김천지역의 주요 업종별 제조업체 총 61개 표본업체를 대상으로“2015년도 설 휴무기간과 상여금 지급 계획”에 대한 조사결과를 10일 발표 했다.

이번 조사 결과 61개 업체 중 59개 업체(96.7%)가 이번 구정에 휴무를 실시한다고 응답했으며, 이들 업체 중 43개 업체(72.9%)가 일괄 휴무를 실시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현장이 가동되며 부분적으로 휴무를 실시하는 16개 업체들 중“라인을 멈출 수 없는 시스템”때문이라고 답한 업체가 8개 업체로 가장 많았으며 “납기 준수”7개 업체, “수출 오더”1개 업체로 나타났다.

또 이번 조사대상이 된 업체들의 설 휴무기간은 2월 18일부터 22일까지인 5일간 휴무를 실시한다는 업체가 71.2%인 42개 업체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3일간 휴무를 실시하는 업체가 16.9%인 10개 업체로 조사됐다. 이밖에도 1일, 6일, 7일, 10일 각각 1.7%로 각각 1개 업체씩 나타났고 , 9일간 휴무를 실시하는 업체도 5.1%로인 3개 업체나 됐다.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62.3%(38개 업체)로 업체별 평균 73.4%의 상여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 중 4개 업체는 설 차례비용 등의 명목으로 일정금액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조사대상 업체 중 52개 업체가 설 선물을 제공한다고 답했으며, 이들 업체 중 28개 업체(53.9%)가 3만원 이하의 선물을 준비할 것으로 조사됐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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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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