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한국도로공사 보이는 ARS 서비스 개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0일
고속도로 교통정보 확인, 긴급견인서비스 신청 등 편리
ⓒ 경북문화신문

ARS를 통한 교통정보 확인, 긴급견인서비스 신청 등 고속도로 이용문의가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공공기관 최초로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 터치해 고속도로 이용정보를 얻을 수 있는 ARS 앱을 개발해 10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ARS 앱을 설치해 콜센터(1588-2504)로 연락하면 여러 가지 메뉴를 화면으로 동시에 볼 수 있으며, 원하는 메뉴를 터치해 정보를 얻거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정보를 확인하기까지 여러 단계를 거칠 필요가 없으며, 놓친 음성안내를 다시 듣기 위해 전 단계로 돌아가야 하는 불편도 덜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그 동안 ARS를 이용할 수 없었던 청각장애인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제공되는 서비스는 고속도로 교통정보, 사고제보 긴급견인서비스, 도로파손 제보, 미납관련 문의 등이며 고속도로 교통정보’ 메뉴를 터치하면 음성으로 목적지와 출발지 톨게이트를 선택해 예상소요시간, 지정체 현황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노선별 지정체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또 사고제보 긴급견인서비스를 터치하면 가장 가까운 지사 교통상황실로 연결해 줘 신속한 긴급견인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준다.

도로공사 ARS앱은 앱스토어 나 플레이스토어 에서 고속도로 교통정보(로드플러스) 앱을 다운로드받으면 자동 설치되며. 이미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다운로드 받은 경우에는 업데트이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애플 아이폰은 23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하며 동시에 많은 이용자가 접속하거나 데이터 수신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에는 일반 음성 ARS로 전환된다.

도로공사관계자는“ARS 앱 출시로 설을 맞아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 ARS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상담사 연결 없이 고객 스스로 미납요금 확인과 납부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등 고객편의 증진을 위해 힘쓸
계획”
이라고 밝혔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정희 대통령 고향 구미,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확산..
인사]구미시 10월 1일자..
가을의 문턱, 구미 예술로 물들다...금오예술제 2일 개막..
국립금오공대, ‘AI중심대학·AX대학원’ 모두 선정..
공연]신카이마코토 하이라이트 필름콘서트..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
학서지 생태공원 같이 걸어요!..
구미시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상주시, 2027 곶감축제...1월 22~24일 개최 결정..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