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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게시판>구미청소년윈드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0일
오는 13일 저녁 7시,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 경북문화신문

관악에 관심 있는 구미지역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구미 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가 오는 13일 7시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YOU ARE SPECIAL!(너희들은 특별하다!)’이라는 주제로 구미청소년윈드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지난 1년간 주말과 방학 캠프를 통해 연습한 곡들을 선보인다. 특히 관악곡 중 국내 초연으로 소개되는 Danzon No.2 라는 곡은 전공자들도 소화하기 힘든 곡으로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또 구미청소년교향악단이 특별출연해 볼거리가 풍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명대학교 음대 졸업, 동서대학원에서 지휘자(사사 백진현)의 길을 가고 있는 최용규 지휘자는 “아마추어 중고등학생들이 소화하기 힘든 곡들이지만 형일초 관악합주단에서 탄탄하게 다져진 음악적 기초와 학교생활 중 틈틈이 연습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다”며 “단원들의 특별함을 잘 살려주는 곡들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구미청소년윈드오케스트라는 2013년 3월 형일관악합주단 졸업생들의 모임으로 시작 결성돼 지난해 2월 형일초 관악합주단 1기 졸업생(황윤영)과 5기 졸업생(성민규, 오은정) 등이 함께 출연해 창단연주회를 선보였다.

또 음악을 통한 봉사와 함께 ‘국제 청소년 성취포상제’(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 및 탐험 활동을 통해 그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해 지역 및 세계 사회에 이바지하는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국제 프로그램)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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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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