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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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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면 노인회 분회(회장 김은태)는 10일 해평면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40여명의 경로당 회장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노인회 운영에 관한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된 이날 총회는 신임경로당 회장 인사와 2014년 감사보고와 결산보고, 2015년 노인회 운영에 대한 발전방안 등에 대해 토의 했다.
김은태 면노인회 분회장은 “존경받는 어른으로 지역사회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건강 관리와 젊은이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바른생활을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해평면 분회는 해평면 관내 29개 경로당의 회장 및 부회장, 총무로 구성 되어있으며 1995년 창립 이후 지역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에 관한 전반적인 욕구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범 노인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