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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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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는 10일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기초수급대상자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2015년도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관하고 김천의료원(원장 김영일)이 운영하는 의료복지사업으로 2월부터 매월 1회 운영해 9회에 걸처 실시할 계획이며 진료비는 전액 무료이다.
의료생활수급자, 장애우,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초음파, 심전도 및 체성분검사, 골밀도측정, 안저검사, 혈액검사 및 X-ray 촬영 등 체계적인 진료서비스를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