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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원, 경북의정봉사대상 수상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원(55세)이 2014년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김세운 의원은 김천시의회 재선 의원으로서 현재 김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풍부하고 노련한 의정경험을 토대로 효율적 예산 배분과 엄격하고 투명한 예산심의로 불필요한 예산절감 역할에 크게 기여했다.

또“김천시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사전검사에 관한 조례안”, “김천시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5건의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시민의 권익보호와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적 등을 인정받은 이번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 의원은“시민들의 불편한 부분을 해결해주고 아픔을 함께 할 때 진정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다.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고충을 수용하며 시정에 반영되도록 전달하는 또 하나의 민원창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도 지역의 구석진 곳을 찾아가는 현장의정 과 시민의 뜻을 받드는 존경받는 의원상 정립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의정봉사대상은 지난 한 해 동안 주민복리증진과 지역사회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 위상을 드높인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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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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