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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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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지난 5일 시청 4층 대강당에서 각 부서 주무계장, 청렴업무담당자 150명 을 대상으로 “2015 청렴시책업무추진 교육 및 업무연찬”을 실시했다.
2015 구미시 청렴시책업무 3대 추진전략으로는 공직비리 사전예방 근절대책 강화, 부패방지제도 활성화, 청렴도 향상제도개선교육 추진 방안에 따른 15개 세부사업을 성실히 수행해 구미시 청렴분위기 확산에 주안점을 두었다.
또 조직 내 청렴문화 분위기확대를 위한 신규사업으로 청렴마일리지제를 도입해 청렴분위기를 확산하고 직원 및 부서의 실질적 청렴활동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고 시는 설명했다.
최종원 부시장은“오늘날 한 국가의 발전 가능성은 그 나라 공무원의 청렴도에서 찾는다“ 고 말하고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청렴이 문화가 되는 구미를 만들기 위한 전 직원의 노력을 당부했다.
정석광 감사담당관도 “2014년 구미시 청렴도측정 결과에 대한 분야별 미비점을 분석해 이를 바탕으로 하는 2015년 청렴시책의 방향은“청렴이 문화가 되는 도시, 구미 !”라는 슬로건으로 신뢰받는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