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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입법활동 이어 이번에는 주경야독형 구미시의회 의원 화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2일
윤종호 박사, 김복자 석사, 박세진 최고위 과정,김근아 학사 학위 취득▪수료
ⓒ 경북문화신문

개원 7개월만에 9명의원이 10개의 법안을 발의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하고 있는 구미시의회가 주경야독형 의정활동을 통해 또 다른 기록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세진 의원

의원별로는 재선의 무소속 윤종호 의원이 13일 금오공대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다.앞서 6일에는 초선의 새정치 연합 소속인 김근아 의원이 구미대 조경과 학사 학위, 11일에는 초선의 새누리당 소속 김복자 의원이 경운대 사회복지대학원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김복자 의원

새누리당 소속 재선의 박세진 의원은 11일 경운대 최고위 과정을 수료했다.

  ▶김근아 의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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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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