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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지역상권살리기 발 벗고 나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2일
새마을중앙시장 상인 애로사항 청취
ⓒ 경북문화신문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은 지난 11일 경상북도 지역균형건설국(이재춘 국장)직원과 구미지역 도의원, LH공사, 대한지적공사, 대한건축사협회 회원 등 80여명과 함께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을 찾아 설 명절을 맞아 장보기 및 구미시민 등 3천 여명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상권살리기 홍보 캠페인을 함께 펼쳤다.

이날 윤 부의장은 장용웅 중앙시장 상인회장과 도 관계관 등이 참석한 간담회 자리에서, 지역상인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중앙시장은 구미 최대의 전통시장으로써 시설현대화 등 인프라는 어느 정도 구축되었지만,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손님들의 다양한 취향과 새로운 트렌드에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중요하다”며“차별화된 서비스와 지역명물 개발 등 창조적 아이디어를 주면 행정적인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보기 행사에 앞서 윤 부의장은 효구미실버힐 노인 전문요양시설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말벗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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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상인
윤창욱 도의원님 늘 고맙습니다. 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아직 중앙시장 공중시설(화장실 등)이 아직 좋지 못합니다. 그리고 주차장도 마련해주세요..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설명절 잘보내세요...
02/13 08:2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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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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