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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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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심원환)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과 명절의 온기를 함께 느끼기 위해 9일부터 12일간 사내 전 봉사팀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나눔봉사 활동을 펼쳤다.
기간 중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 봉사팀은 40곳의 지역복지시설을 찾아 재래시장과 지역농가 등에서 구입한 쌀(10Kg) 2천포, 라면 2천박스 및 생필품 4백세트를 쪽방 주민, 무의탁노인, 다문화가정, 새터민 가정 등 소외계층들에게 전달했다.
이에 앞서 12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임춘수 구미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주부봉사단원들이 지역 어르신들을 모신 가운데 경로잔치를 열고 떡국 등 명절음식을 제공하는 등 푸짐한 선물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