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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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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 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장수) 지난 10일“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된 쌀 2천 920kg (20kg×146개), 현금 1천 100만원, 라면 50박스를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도량동에 전달하는 온정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도량동 새마을금고 정기총회에 앞서 진행됐으며 이밖에도 도량동새마을금고는 관내 초등 5개교․중등 2개교 졸업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3천 만원과 초등 5개교․중등 2개교에 500만원을 전달하였고, 구미시장학회에 8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의 훈훈한 미덕을 이어 나갔다.
이번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금고 회원 4만 5천명이 십시일반으로 관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온정을 베풀겠다는 기치 아래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편 도량동새마을금고는 금융기관으로서의 큰 수익 창출과 더불어 복지사업에 있어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며 경북 제1의 금고로서 큰 위상을 떨치고 있을 뿐 아니라 주부대학 운영, 주부산악회 지원, 새마을문고 지원을 비롯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 등 장학사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