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도량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전달식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도량동 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장수) 지난 10일“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된 쌀 2천 920kg (20kg×146개), 현금 1천 100만원, 라면 50박스를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도량동에 전달하는 온정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도량동 새마을금고 정기총회에 앞서 진행됐으며 이밖에도 도량동새마을금고는 관내 초등 5개교․중등 2개교 졸업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3천 만원과 초등 5개교․중등 2개교에 500만원을 전달하였고, 구미시장학회에 8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의 훈훈한 미덕을 이어 나갔다.

이번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금고 회원 4만 5천명이 십시일반으로 관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온정을 베풀겠다는 기치 아래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편 도량동새마을금고는 금융기관으로서의 큰 수익 창출과 더불어 복지사업에 있어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며 경북 제1의 금고로서 큰 위상을 떨치고 있을 뿐 아니라 주부대학 운영, 주부산악회 지원, 새마을문고 지원을 비롯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 등 장학사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정희 대통령 고향 구미,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확산..
인사]구미시 10월 1일자..
가을의 문턱, 구미 예술로 물들다...금오예술제 2일 개막..
국립금오공대, ‘AI중심대학·AX대학원’ 모두 선정..
공연]신카이마코토 하이라이트 필름콘서트..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
학서지 생태공원 같이 걸어요!..
구미시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상주시, 2027 곶감축제...1월 22~24일 개최 결정..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