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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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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새마을회(회장 김봉재)가 11일 새마을회 4층강당에서 남유진시 장, 윤영철 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
5개 새마을단체장 및 27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장, 새마을회 이사 및 새마을문고 분회장, 직공장새마을부회장 등이 대의원자격으로 참석한 총회에서는 김봉재 시새마을회장을 연임으로 선출했다. 또 2014년 사업결산 및 2015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승인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26일에는 김경자 시새마을부녀회장이 경선으로 당선됐고, 1월 27일에는 이재학 새마을 지도자시협의회장이 단독후보로 선출됐다.
김봉재 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인 시새마을회장으로 연임된데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 새마을가족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해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적극 앞장설 것을 약속드리며 나눔․봉사․배려의 정신과 긍정적 마인드로 힘찬 출발을 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남유진 시장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 이재학 새마을지도자구미시 협의회장, 김경자 구미시 새마을부녀회장에게 축하꽃다발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