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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맞춤형 기술인재 373명, 사회 첫발 딛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
폴리텍대학대학 구미캠퍼스 학위수여식
ⓒ 경북문화신문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이세균)가 13일 강당에서 2년제 산업학사학위과정인 다기능과정의 270명과 1년제 기능사과정 103명 등 총 373명에 대한 2014학년도 학위수여식 및 기능사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졸업식에는 최종원 구미 부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고창용 한ㄲ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장, 김용재 구미중앙로타리클럽회장 등이 참석해 사회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이세균 학장은 “졸업은 새로운 시작이다. 여러분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열정과 창의, 실천의 폴리텍대학 이념을 펼쳐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역군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최종원 구미시부시장은 “기술인이 우대 받는 사회로 바뀌고 있다. 졸업생들의 앞날에 많은 발전과 영광이 함께 하길 바란다”격려했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는 다기능, 기능사 등 정규과정 외에도 베이비부머, 경력단절여성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직업교육훈련과 재직근로자 직무능력향상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2017년까지 운영 학과의 50%를 국정과제인 일학습병행제 연계학과로 확대해 능력중심사회 구현에 앞장설 방침이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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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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