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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원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마련, 3월 중 시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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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지방의회 의원들은 업무추진을 위한 각종 회의·간담회·행사·교육,의정활동 및 지역 홍보 등의 활동 등에 한해 업무추진비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의원의 업무추진비 집행대상과 사용범위에 대한 구체적 기준을 새로 마련하고 이를 법제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장의 업무추진비 집행기준은 행정자치부령으로 상세히 열거하고 있으나, 지방의원 업무추진비는 공적용도로 사용토록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에 포괄적으로 규정하고 있어 의례적 예산집행 행위도 공직선거법에 저촉될 우려가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 공적인 의정활동과 무관하게 업무추진비를 부당하게 집행하는 사례 등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행정자치부는 지난해 6월부터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지방의원 업무추진비 집행 범위를 ▲ 이재민 및 불우소외계층에 대한 격려 및 지원 ▲ 의정활동 및 지역 홍보 ▲ 업무추진을 위한 각종 회의·간담회·행사·교육 ▲ 업무추진 유관기관 협조 ▲ 직무수행과 관련된 통상적 경비 등 9개 분야 31개 항목으로 정했다.

이와 관련, 행자부는 그간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마련한 집행기준을 토대로 이해관계자,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공청회를 12일 서울 중구 구민회관에서 개최했다. 공청회는 이해당사자인 광역·기초의원과 더불어 시민단체, 국민권익위원회, 언론인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업무추진비 집행대상 범위 확대와 축소 등에 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자로 나선 서울시 김광수 의원은 “집행기준을 명확히 하고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는 의미가 있으나, 우선적으로 의회비 예산 항목에 대한 지방의회 편성 자율권부터 인정해야 한다.” 고 주장한 반면, 시민단체 등은 지방의회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공개와 지방의회가 진정성 있는 청렴 실천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업무추진비 집행기준이 법제화되면 공직선거법 저촉 문제 해소와 더불어 예산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법령에 의한 금품제공행위는 기부행위 제한의 예외 사항이므로 행정자치부에서 마련한 집행기준 대로 집행하면 공직선거법 저촉 문제점은 해소된다. 특히, 집행대상과 사용범위를 열거주의 형식으로 규정해 재정집행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사용범위를 초과해 집행하면 공직선거법을 위반하게 되므로 지방의회의 책임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자부는 토론결과를 반영한 업무추진비 집행규칙 개정안을 법제처에 심사 의뢰하고 심사가 마무리 되는 3월 중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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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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