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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아름다운 세상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
마을보듬이 운영 활성화 관계자 회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희망복지지원단 13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마을보듬이 민간대표자 및 읍면동 주민복지지원계장 등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보듬이 운영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

마을보듬이는 읍면동별로 자체 구성된 복지 인적안전망으로 지역실정에 밝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기관․단체(장) 및 통․리장, 일반시민 읍면동별 10∼30명으로 구성돼 현재 466명이 활동해 오고 있으며 생활주변의 취약계층 발굴, 지원은 물론 활용가능한 인적·물적 민간 복지자원을 적극 발굴해 지역 내 복지문제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오는 2월말까지 복지급여 신청 부적합자 및 보장제외자 2천 여 가구에 대해 취약계층 일제 조사를 시행해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는 행정적 지원이나 민간자원 연계 지원을, 복합적 문제를 가진 위기가구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별도 관리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복지 지출의 빠른 증가에도 불구하고 복지사각지대 문제가 지속적으로발생함에 따라 구미시는 주민 주도의 지역문제 해결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마을보듬이”를 구성, 취약계층 보호업무에 주력해 오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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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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