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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출장소, 설 명절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실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선산출장소는 지난 12일 선산종합시장에서 권순형 선산출장소장을 비롯해 출장소 각 과장 및 구미시 농업관련 단체장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대형마트, 온라인쇼핑 등으로 인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선산중앙시장 곳곳을 다니며, 방문객들에게 전통시장이용을 홍보하고, 상인들의 이야기도 함계 청취했다.

권순형 선산출장소장은 “설 제수용품 가격을 비교한 결과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나 백화점보다 20~30%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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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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