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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경북도연합회 김선홍 회장 취임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대변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 제15대 김선홍 회장이 13일 공식 취임했다.

경상북도 농업인 회관 강당에서 열린 이날 취임식에는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장대진 도의회 의장, 이정백 상주시장, 최규동 농협경북지역본부장 등 농업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농업인 30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하는 신임 회장단을 축하했다.

김선홍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농업경영인 조직의 투명한 운영과 단결을 바탕으로 연합회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농업 정책 대안 제시, FTA 무역이득공유제 입법 관철 노력 등으로 현재의 농업위기를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한농연은 도정의 동반자로서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어렵고 힘든 때에 늘 함께 하고 앞장섰듯이 지역 농업뿐만 아니라 농촌활력화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15대 신임 임원진은 수석부회장 전재정(문경), 정책부회장 김일(경산), 사업부회장 박창욱(봉화), 대외협력부회장 장태기(청도), 감사 이상근(포항), 김헌일(안동), 이재구(구미)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한농연 도연합회 회장에 취임한 김선홍 회장은 상주시 연합회장, 도연합회 대외협력부회장, 경상북도 주민참여예산 협의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농정 활동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의 어려운 현실을 현장감 있게 경북도와 중앙정부 등에 전달하고 시책에 반영하는 창구로써의 역할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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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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