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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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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5일간의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해 지역안정과 시민불편 해소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대규모 이동에 따른 교통문의 안내와 응급환자 발생시 비상진료, 재해재난과 안전사고, 산불예방, AI 및 구제역 예방 대책을 위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총괄반, 교통대책반, 비상진료대책반, 재난대책반, 환경오염감시반, 쓰례기단속반, 도로안전관리반, 산불대책반, 상하수도처리반 총 9개반 149명의 시청당직자를 비롯해 출장소, 사업소, 읍면동 당직자를 포함해 총460명의 공무원이 시민의 불편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 연휴 비상근무자를 대상으로 16일 시청3층 상황실에서 근무요령 및 신속한 민원처리 등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설 연휴 안내홍보 전단지 배부 및 시홈페이지 게재, 스마트폰앱을 활용한 시민 밀착행정를 추진해 안전하고 편안한 설맞이에 행정력을 집중 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