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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의원, 산업통상자원부 권평오 무역투자실장 초청 간담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6일
구미 수출 중소기업인들 대상 현장 애로사항 청취
ⓒ 경북문화신문

심학봉 의원(새누리당, 경북 구미시(갑))은 16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권평오 무역투자실장 초청 간담회 가졌다.

심 의원은“구미지역의 수출규모가 감소하는 이때 정부 고위직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부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권평오 무역투자실장을 초청하게 됐다“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산업부 권평오 무역투자실장은 “중소·중견기업의 시장개척 역량 강화와 FTA의 전략적 활용 강화“에 대한 정부지원 방향을 설명하는 한편, 참석한 수출기업 CEO들을 일일이 지명하며 모든 참석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참석자들 대부분이 실제 현장에서 일어나는 애로사항이 정부정책과 괴리돼 있다는 지적을 쏟아냈으나, 권평오 실장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은 이해를 구하고, 모르고 있는 부분은 꼼꼼하게 설명을 함으로써 참석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또 같이 배석한 무역보험공사, KOTRA, 산단공 지역 관계자들에게 일일이 애로사항 해결을 시달하고, 정부 차원에서도 철저히 모니터링을 약속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가운데 간담회를 종료했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권실장과 산업부 관계자들은 중앙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을 돌면서 제수용품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심 의원은 “중소·중견기업의 새로운 시장 개척과 우리나라 최대 무역국인 중국과의 FTA체결에 따른 정책변화, 한·중 FTA 활용 방안 및 대책 등 산적한 현안들을 오늘 자리를 통해 중앙부처․기관과 지역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이디어를 공유해 좀 더 의미 있는 성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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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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