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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과학대, 제56회 학위수여식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6일
전문학사 199명, 4년제학사 124명 총 323명 졸업
ⓒ 경북문화신문

김천과학대학교(총장 이은직)는 13일 교내 테크노아트관 대강당에서 양산학원 편군자 이사장과 배낙호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각계 인사와 학부모, 학생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6회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9개 학과 2·3년제 전문학사 199명, 간호학과 4년제 학사학위 124명, 총 323명의 졸업생이 학위증을 수여받았다.

성적 최우수상인 이사장상은 이용희(시회복지과) 학생이 차지했으며, 성적 우수상은 한소영(간호학과) 학생 외 7명이 수상했다. 또 동창회장상에는 손수민(간호학과) 학생, 경상북도지사상에는 이건희(경호무도과) 학생과 강혜리(사회복지과) 학생이 수상했으며, 김천시장상은 주선영(철도경영과) 학생이,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은 홍기룡(자동차과)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이은직 총장은 회고사를 통해 “모교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라”며 “사회에서 인정받는 인재가 되어 모교를 빛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1956년 김천간호고등기술학교로 시작한 김천과학대학교는 교육부 주관의 ‘교육역량강화사업’과 ‘대학 중심의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글로컬 보건 특성화 대학’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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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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