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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사상 가장 빛난 2015년도 2월 임시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7일
전국 최고수준의 입법활동, 수도권 규제완화 정부방침 반격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가 전국 최고 수준의 입법활동과 현안에 적극 대응한다는 평을 얻은 가운데 16일 2월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회기 첫날인 9일, 수도권 규제완화 중단촉구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수도권 규제 완화 방침에 결연하게 대응했다는 평을 얻은 의회는 특히 6개의 법안을 발의해 원안의결하면서 의회기능의 꽃인 활발한 입법활동을 했다는 또 다른 평가를 받았다.

이번 회기에서 ▶윤영철 산업건설 위원장은 시정 질문의 질적 향상과 집행기관의 명확한 답변 청취가 가능하도록 1문 1답 방식을 도입하는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 규칙안>을 대표발의 한데 이어 ▶한성희 의원은 법령의 근거 없이 농가소득 대화사업 융자금 이자를 금융기관이 부담하도록 한 규정을 삭제하는 내용의 <구미시 농가소득증대화 사업 융자금 이자보조금 지급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장환 의원이 상위 법령의 변경 및 수정 내용을 반영하는 내용의 <구미시 농공지구 오폐수처리장 운영 및 비용부담금 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또 ▶ 강승수 의원은 간접흡연의 위험이 높은 장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위반행위에 대해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내용의 <구미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안> ▶양진오 의원은 교육경비 보조사업의 범위 확대와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의 구성원 일부를 조정하는 내용의 <구미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 김근아 의원은 홀로 사는 노인의 고독사 예방체계 구축과 위험자 등에 대한 지원을 골자로 하는 내용의 <구미시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을 위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모두 원안가결됐다.

이에 앞서 지난 해 11월 임시회에서 ▶양진오 의원은 <구미시 노인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지난해 12월 정례회에서 ▶임춘구 의원은 <구미시 농축산물 가격 안정 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안주찬 의원은 <구미시 북한 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박세진의원은 < 구미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해 원안▪수정가결했다.

또 지난 12월 정례회에서 ▶안장환 의원은 <구미시의회 운영관련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손홍섭의원은 또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조사 시 불출석․증언거부 증인에 대한 과태료 부과․징수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고, 원안 의결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또 시가 <구미시평생교육원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봉곡 119안전센터 신축 동의안>을 제출, 원안가결됐다.

한편 의원들은 회기중 각 실과소별로 2015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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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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