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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성문화예술인들 한자리에!!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7일
구미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창립1주년 기념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성문화예술인들이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구미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가(회장 김득이) 16일 구미시설공단 소공연장에서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김정숙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준식 구미경찰서장, 이태식· 이홍희 도의원, 정하영·손홍섭· 양진오 시의원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다도분과회원들의 오방접빈다례를 시작으로 국악공연인 입춤, 탈춤 퍼포먼스, 판소리와 남도민요, 시낭송, 색소폰과 통기타 노래, 난타 공연 등 각자 회원들이 가진 재능을 맘껏 발휘했다.

 김득이 구미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장
김득이 회장은 "구미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는 지역의 여성 문화 예술인의 화합과 수준 높은 문화예술 창달을 통해 개인과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창립 1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회원들의 재능을 널리 알리고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구미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는 여성문화예술인들이 아름다운 문화와 예술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목적으로 작년 2월 창립했다.
문학, 시낭송, 음악, 다도, 서예, 국악, 천연염색 등 15개 분과로 나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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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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