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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죽도의 날”행사 강행 강력 규탄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23일
후안무치한 독도 침탈야욕 행위 엄중 경고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는 23일 오전 10시 30분 도의회 전정에서 장대진 경북도의회의장과 이정호 독도수호특별위원장을 비롯한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월 22일 일본 시마네현이 강행한 “죽도의 날” 행사를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경북도의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일본은 독도를 불법 편입하고,“죽도의 날 조례”를 제정해 매년 2월 22일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망동을 되풀이 하고 있으며 올해도 조례 제정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등 후안무치한 독도 도발을 10년째 반복하고 있고 갈수록 노골화 하고 있다고 강력히 규탄했다.

이에 일본은“죽도의 날 조례”폐지와 독도편입 취소 및 독도영유권주장 망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과거 침략행위와 반인륜적 만행의 역사에 대한 진심어린 반성과 사죄 및 미래지향적 신뢰구축을 위한 책임 있는 행동을 강력히 촉구했다.

장대진 의장은 "경북도의회는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을 부정하는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을 결코 좌시할 수 없으며, 앞으로도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300만 도민과 함께 단호히 대처해 나갈 것" 과 함께 도의회의 결연한 독도수호 의지를 재확인 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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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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