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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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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2동(동장 곽흥재)은 23일 원평2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통․반장 및 주민 100여명과 단독주택 음식물 쓰레기 배출방법 개선사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올해 3월부터 단독주택 및 소형음식점(250m2)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이 종량제봉투에서 전용용기 수거방식으로 개선됨에 따라 주민들의 혼선과 민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사업시행 전 통·반장 및 주민들에게 사업시행 배경과 사업내용 등을 설명했다.
또 문전 배출, 격일제 수거, 전용용기 회수 및 분실 등 과 관련해 예상되는 민원상황을 가정해보고 대처방안도 모색했다.
곽흥재 원평2동장은 “작년에 1단게 사업이 시행된 지역의 현황을 설명하고 각종 문제점 및 민원발생상황을 철저히 인지해 3월 사업 시행시 문제점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사업이 무사히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 개선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통·반장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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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오동 |
►임오동(동장 신정순)은 23일 을미년 새해를 맞이해 관내 경로당 15곳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합동세배를 올렸다.
이날 합동세배에는 신정순 동장을 비롯해 구자근 도의원, 허복 시의원, 배춘길 통장협의회장 등 관내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임은할아버지경로당을 시작으로 오태 주민복지센터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합동세배를 올렸으며, 서로 덕담을 주고받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종수 임오동노인분회장은 "매년 설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줘서 고맙고, 우리동을 이끌어가는 동장, 도․시의원 및 기관단체장들이 화합해 더욱 발전하고 살기 좋은 동으로 만들어주길 바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정순 임오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늘 함께하시는 어르신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올해도 더욱 살기 좋고 행복한 으뜸가는 임오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어르신들의 만수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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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포동 |
►양포동(동장 박태병)은 2월 23일 12시 박태병 동장을 비롯한 이홍희 도의원, 권기만 시의원, 윤종호 시의원 및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양포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합동세배를 올렸다.
박태병 양포동장은 어르신들께 지난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하여 관심과 도움을 주신 것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을미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하며 어르신들과 덕담을 나누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김광석 노인회 양포동분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설 명절 합동세배로 찾아준 것에 대해서 고마움을 전하며, “구미의 중심으로 거듭나는 양포동을 만드는데 동장을 비롯해 시.도의원이 힘을 합해 애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양포동새마을부녀회에서는 어르신들을 비롯해 참석한 기관 단체장에게 떡국을 대접해 웃어른을 공경하고 정과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고향의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