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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새 갖추는 혁신도시 “하지만 이것이 문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24일
전국 혁신도시 지구 협의회 정기총회
ⓒ 경북문화신문

 

박보생 김천시장이 24일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및 기관이전 활성화를 위해 전북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린 전국 10개 혁신도시 자치단체 장들의 협의체인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에 참석했다.

전국 혁신도시가 소재하는 지역의 기초 자치단체장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혁신도시(지구)협의회는 혁신도시 조성 과정에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정부부처 등과 협의하는 과정에서 지역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간의 의견을 조율하고 협의하는 데 목표를 두고 2006년 12월 15일 구성됐다.

협의회 총회에서는 혁신도시 자족시설 유치지원 마련과 혁신도시 이전기관 신규채용시 지역인재 의무채용 법제화, 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자녀 특목고․자율고 특례입학 등을 공동건의안으로 결의했다.

특히 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의무채용 법제화 등 추진에 적극 공감한 가운데 국회의원 모임과 공조해 2019년 까지 정규직 35% 의무채용을 명문화 하는 등 관련 법령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도 건의키로 했다.

7기 협의회장인 김승수 전주시장은 “단순히 혁신도시의 몸집 부풀리기 보다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품격있는 명품혁신도시의 건설이 필요한 때”라면서 “혁신도시 기반시설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데다 이전기관들이 본격적으로 입주하는 시점에서 정치권과 뜻을 같이 해 기관들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박보생 김천시장 “ 협의회가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지혜의 원탁이 될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 혁신도시 내 자족시설 유치 지원기준 마련, 이전기관 임직원의 가족 동반이주, 지역인재 채용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뤄지도록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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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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